물건에 붙은 설명서 같은거 싸그리 무시하고

병원에서 의사가 하는 말도 안믿음

무조건 본인의 지식이 맞다고 빡빡 우긴다

빨리 뒤지든 실종되든 내 인생에서 없어졌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