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2571795

 

고인의 유품이라 해봤자 달랑 폰 한개.

 

갑작스런 죽음에 유가족들은 당황스럽고 슬플텐데 그 폰을 돌려받는 게 뭐가 그리 급해서 저런 이야기를...

 

씹소름이네 진짜 이 새끼들.

 

오전에 검찰이 안면인식 폰 언락 실패해서 하루 정도 있다가 재시도한다더만... 그걸 또 유가족 부추기고 자빠졌노.

 

어디까지 타락하노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