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독립기념일 즈음에 다녀옴

 

여기 원주민보다 관광객, 노숙자가 더 많은듯.

 

도시경관이랑 날씨는 ㅅㅌㅊ인데 똥냄새 대마냄새가 ㅆㅎㅌㅊ다..

 

게다가 혼자여행하는 입장으로서 물가가 살인적이었음.

 

밤에 혼자돌아다녔는데 무섭다니보다는 사람이 한 면도 없어서

여기가 부산보다 큰 서부 제2의대도시 맞나 싶을정도로 공허함

 

게이스트리트가면 게이가 내 고추쳐다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