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1&aid=0002409984


1. 수사관 자살사건을 맡은 서초경찰서장이 청와대 파견근무 당시, 유재수 사건 주요혐의자인 청와대 윤건영 국정기획실장 밑에서 일했던 사람임. 

2. 이재수가 금감위 재직하고 있을 당시, 윤건영 등 청와대 문재인 패거리가 이재수에게 인사 청탁을 했던 과거가 있어서
이재수가 도움을 요청했을 때 윤건영이 감찰을 무마시킨 것임. 

3. 그 윤건영 밑에서 일했던 사람이 서초경찰서장이라 검찰이 재빠르게 유서와 휴대폰을 압수해옴. 


지금 검찰이 골치아픈 게... 범죄자 새끼들 소속이 전부 청와대와 경찰임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게다가 비리가 한두 건이 아니고 종합선물세트임 ㅋㅋㅋ

(1) 울산시장 선거공작 사건  - 주범: 청와대, 경찰
(2) 이재수 감찰 무마사건 - 주범: 청와대, 경찰
(3) 다른 지역 선거공작 및 야당 지자체장 탄압 사건(ex. 조은희 서초구청장 구속) - 주범: 청와대, 경찰
(4) 우리들병원 불법 대출사건 - 주범: 청와대 패거리 


이거 진짜 건국이래 골때리는 상황으로 가고 있음. 
정권 잡고 경찰력 동원해서 온갖 비리 저지른 희대의 사건.... .





1줄 요약 -  "현대판 3.15 부정선거"급 역대급 사태가 벌어지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