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인데 살기싫다.. 고통없이 죽는 방법있으면 바로 죽는다

까마득히 오래산거같은 느낌 뭔지아냐? 내가 그런 기분이다 인생에 아무런 감흥도없고 새로운것도 없고 좆같다 그냥 억지로 사는거지뭐 어릴때부터 이런생각했다 여자를봐도 무미건조하고 해외여행도 다녀봤는데 더 우울해진다.. 요즘은 그냥 운동하면서 지낸다 아직 머학생이라 학교집 무현반복에 남은시간은 운동하거나 딸치거나 그러면서지냄 내인생이랑 바꿀사람없노.. 차라리 노인으로 사는게낫겠다 얼마안살면 죽을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