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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재채팅

2019.12.03. 16:14 조회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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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표도, 원내대표도 아니고 처음 들어본 자가 낸 논평입니다.

 

 

 

자유한국당은 3일 어깨 수술로 입원했었던 박근혜 전 대통령이 퇴원해 서울구치소에 재수감된 데 대해 “이렇게 오랜 기간 구금생활을 한 전직 대통령도 없을뿐더러 여성의 몸으로 다시 힘든 병상구금 생활을 하게 된 것에 대해 안타까움이 앞선다”고 밝혔다.

이창수 한국당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입원 재활기간은 끝났다고는 하나 꾸준한 재활 치료가 필요한 수술 부위인 만큼 재수감으로 인해 재활에 지장이 없도록 적절한 조치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했다. 그는 “한국당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쾌유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박 전 대통령은 지난 9월 서울성모병원에서 어깨 수술을 받고 두 달 반 넘게 입원치료를 받다가 이날 퇴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