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ilB8gvgo178

부산 해운대 노른자땅 부산 전화국자리를 불하받은 사람

1958년 전남장흥에서 태어난 한국 자산신탁 회장 문주현 
엠디멤이라는 부동산 시행사 (땅을 불하받아 건물세워파는)운영함

전남 장흥출신으로 집안이 어려워 고등학교를 포기하고 영농후계자를 꿈꾸다
21살에 군대를 다녀와서 검정고시로 27살에 대학입학 그대학은..바로 경희대
경희대하면 떠오르는 ? ㅋ  전남 장흥하면 떠오르는사람? 임종석 ㅋ

경희대졸업후..
나산그룹 공채1기로 입사..10년동안 부동산 개발사업을 하다 주거용 오피스텔,원룸,하숙텔로 히트날림
6년동안 특진을7번을거듭 30대에 최연소 상무됨 ㅎㄷㄷ

나산이 부도를 맞자 주택분양 대행사인 엠디엠을 세워 부동산 개발업자로 변신
아이엠에프 외환위기당시 호텔용 오피스텔과 분당 트리폴리스분양에 성공하면서
수익성부동산 분양시장에서 대박을 친사람이 바로 문주현회장

고향은 임종석과같은 전남장흥 검정고시끝에 들어간 대학은 경희대학..
그리고 부산에서 최고의 노른자땅자리 부산전화국자리를 분양받은 장본인
그 당시 경제부 부시장은 유재수..

유재수,백원우,청와대가 직결되면서 울산시장 부정선거로 확대 됐는데
사실 본질은 부산최고의 노른자땅 부산 전화국자리 분양받은 문주현과의 연결관계를
밝히는게 급선이라함 

부산정계의 가장 정통한 소식통으로부터 여러차례에 걸쳐 확인한 정보라함

만약 유재수가 경제부시장을 지내면서 해운대일대를 가상화폐(암호화폐) 특구로 만들고 
이호철과임종석의 도움을 받은 대통령의 대학후배가 거대한 부동산사업을 실시한다면 
그자체는 엘시티 못지않은 사건이라함.
이사건이 유재수와 백원우등등을 엮는 하나의 고리가 완성되기 직전이라함

@현재 이호철은 중국으로 급출국 텔레그램을 지우고 있다함 왜? ㄷㄷㄷ

거대한 구름이 다가오고 있노.. 적폐 부르짖던 좀비들이 적폐 숙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