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들아 반갑다 약3년만에 재방문 하는것 같네 그때 병원에서 매일 일베보고 하루하루 재미지게 살아갔는데 

치료 끝나니까 일베 볼 시간도 안나고 생각도 안하게 되더라.

지금은 머리 다시 엄청 자랏고 공부도 열심히 해서 3수다 ㅎㅎ

내가 항암한게 중3일때인데 (수술은중2) 

소아암 중에서도 희귀병이라 애좀 먹었긴 했지만 완치했다.



위대하신 노 고무현 대통령이 만든 암환자 5%덕분에 나름 돈 안깨졌다 보험도 있었고

나같은 게이도 사니까 우리 일베게이들도 하루하루 열심히 살길 바래 사람 목숨은 질기더라.

 

궁금한건 댓글로 받을게 ㅎㅎ

응원해준 게이들 모두 고맙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