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꼭 홍콩 같노. 그런데 홍콩이 아니다.

홍콩에서 100km 거리인

중공 광둥성 미오밍시에서 생태공원

조성이란 사기극을 쳐서 장례식장과 

화장장을 건설할려던 지방정부에 

반발한 지역주민이 11월28일부터

폭동을 일으킴.

 

20대 아가씨들도 나섰네.

 


 


 

우산 쓰고 시위 행진을 하는 주민들.

홍콩 자유화 시위대와 똑같다.

이건 홍콩 자유화 시위를 모방하는게 

분명하다.

 


 

플랭카드를 들고 시위하는 청소년들.

학교가 휴교했는지 시위에 나섰다.

홍콩 청소년들 보는것 같노.

 


 

ㅋㅋ

순찰차를 때려 부수는 청소년들.

 


 

ㅋㅋ 

평소에 경찰, 공안에 대한 감정이

어땠는지 알것같노.

 


 

어제, 퓩동 진압 경찰이 추가로 저 지역에

투입됐지만 오늘도 경찰과 주민들이

충돌해서 싸우고 있으리라고 생각한다.

 

 

중국인들아.

공산당에 맞서서 봉기하라.

홍콩을 보라. 

이길 수 있다.

 

그리고 네이버 시발놈들아.

홍콩 시위와 구의원 선거는 잘도

보도하더니 중국에서 폭동 났는데

왜 아갈 쳐닫고 침묵하냐?

 

폭동이 중국 전역에 확산되는건

너희들도 바라지않는다 이거냐?

그게 너희들 속마음이지.

 

더 흔들어라, 이기야.

 

중국 자유화 운동 불붙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