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중3 때까지 스포츠 머리만 하고 살던 찐따에서 고1때부터 헤어에 눈뜨고 당시 유행했던 머리 염색 다하고 다녔었다

 

이십대 후반 회사 다니기 시작할땐 리젠트에 포마드 바르고 힘주고 다녔는데 이제 다음달 31살 먹는 지금은 그냥 스포츠 머리하고 다니는게 가장 남자답고 편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