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대전지방경찰청 청장 황운하

 

검경수사권조정의 전도사라고 불리우던 놈 

검경 갈등이 불거질 때마다 항상 등장하던 이름

20년전 성동경찰서 형사과장 시절 휘하 경찰관들이 검찰에 파견되자 법적 근거없다고 원대 복귀시킨걸 시작으로 인생자체가 수사권 독립만을 외친 놈

 

덕분에 제대로 찍혀서 경무관으로 끝날뻔한 경찰인생 검경 수사권 조정을 강조한 문재앙 정권에서 치안감으로 부활한 뒤  울산경찰청장으로 2018년 지방선거 전에 김기현 당시 울산시장을 압수수색해서 여권 문재앙 똥꼬 오지게 빰 하지만 김기현은 무혐의

 

대전에서 은퇴해서 내년총선 나올라고 깝치다가 요번 청와대 하명수사관련해서 검찰한테 개 좆되기 일보직전 명퇴불가함

 

결론: 지 분수모르고 나대다가 인생 그냥 골로가기 직전 ㅋㅋㅋㅋㅋㅋ풉

 

잘가라 이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