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통보정값 감안해도 이치로 차체 하부의 이펙티브 아머를 관통낼 수 있는 여지가 없음. 



반대쪽 각도로 티타임을 준 경우도 첨부함.

이런 경우 생각해볼 수 있는게 딱 세가지임. 진짜 운이 좋아서 장갑수치에 따른 고폭탄의 데미지 감쇠력을 극복하고 기본딜 그대로 들어간

경우가 첫번째고 티타임을 줄 때 차체 하부가 위로 들려 올라가서 이치로 차체 하부의 이펙티브 아머 수치를 뚫고 들어갈 수 있도록 수렴한

경우. 세번째는 증진.

거기에 더해서 100미터 이하의 근거리에서 동일한 위치만 노리고 있지 않는 이상 이치로의 차체 하부를 관통 확정을 받을 수 있을 정도로

183의 명중률이나 조준시간, 탄속이 좋은 편이 아님.


거리가 벌어지면 벌어질 수록 그 정도는 더 심해진다. 관통력은 차치하고서라도 명중률이 뒷받침해주질 못함.

헤쉬로 관통 확정을 제대로 받을 수 있는 부위가 해치 딱 하나 있는데, 183 헤쉬에 이치로 하부 관통 당했다는 게이하고는 피탄부위가 전혀

다른 경우라 예시로 들 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