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건강을 좀 파먹으면서 쾌락과 영감을 주는

 

연초 세계 에서 애연가들 말하기를

 

 


 

시가는 다비도프

 


(이른 아침 ㅇㅂ)

 

파이프 연초는 던힐 이라는 말들이 많았음

 

그래서 던힐사 에서 만든 파이프 연초들은

 

 

 


 

인기가 매우 좋은편 이었다. 그러던 2018년도 무렵...

 

 


 

어... 좀 어려워서 파이프 연초 단종 시키겠슴둥

 


!!!!

 

던힐사에서 갑자기 파이프 연초를 때려친다는

 

소식을 공포 하였고 그 소식을 접한 파이프 애호가들은...

 


빼앵애앵애액-!!

 

너도 나도 던힐 연초 사재기를 시젼 하였다

 

이대로 던힐 연초는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나 싶었는데

 


 

피터슨 이라는 회사에서 제조 시설과 레시피를 사갔다

 

던힐 연초들은 피터슨사 덕분에 완전 단종은 면했다

 

 


 

그후 나오는 던힐 연초들은 dunhill 로고 대신

 


 

Peterson 로고를 박힌채 출하 하게 되었다

 

파이프 연초를 만들땐  화공물질은 종류에

 

따라 전혀 안넣거나 조금 넣고 짧게는 1년

 


 

길게는 5년동안 숙성을 시켜준다 그후 숙성 기간이

 

끝나면 연초에 있는 수분과 향을 유지

 




 

시켜주는 고무밴드 부착된 철제 깡통에

 

담배 넣고 포장하고 출하 시킨다 파이프 연초는

 

항상 똑같은 맛을 내기는 어렵다 그 이유는 뭐냐

 


 

담뱃잎이 풍작일때는 맛이 좋아 질수 있고

 

흉작이면 맛이 변할수 있고 그에 반대로 풍작일때

 


 

맛이 안좋거나 흉작일때 맛이 좋거나 암튼 오락가락임

 

또한 원래 있던 제조설비를 다른곳으로 옯기면

 

그것 또한 맛의 변화가 될수 있다 이기야

 

그래서 던힐 연초 매니아들이

 


 

"아 씨바꺼 피터슨에서 맛 망치는거 아님?" 라고

 

말들 하면서 불평 불만 했는데 막상 만들어서 판매했는데

 

맛은 그전거랑 미세하게 차이나지 엄청난 차이는

 


 

안난다고 했다 이제 파이프 애호가들 에게

 

사랑받는 던힐 파이프 연초는 단종은 면하고 명맥은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