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니아드라의 폭주

 

- 케리건은 니아드라에게 '프로토스를 제거하라' 라고

명령함. 그것이 샤쿠러스로 떠나던 왕복선에

해당했다한들 케리건이 없어진 시점에서

니아드라는 그것을 확대해석하고 프로토스 전체를

공격하려고들 수 있음

- 현재 자가라는 진화 소설에서도 그렇듯 아바투르 족치면서까지

평화를 중시하고 종족간 화합을 유지하고자 함

근데 니아드라의 등장으로 댈람과 저그간의 분쟁이

발생될 것으로 자가라는 딜레마에 빠짐

- 니아드라는 케리건이 '직접' 만들어낸 여왕임

따라서 니아드라는 자가라를 부정하며 자신만이

여왕(케리건)님의 의지를 잇는 진정한 여왕이다라며

자가라에게 반기를 들 가능성이 높고, 아바투르도

쿠테타 하다가 진압당해 자가라에게 눌려있는 상황이니

니아드라에 붙을 가능성이 큼.

결국 저그 vs 저그 내전으로 확산될 상황임

 

 

 

 

 

2. 신생댈람

 

- 아몬을 무찌른 이후 댈람은 모두 신경삭을 자른채

오랜세월 함께 적응해오던 칼라와 단절된 공허로

고통받고 있음

아르타니스가 노력하며 재건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지만 암묵적인 갈등이 발생될 수 밖에 없음

(당장 수천년을 지속해오던 생활 방식이 바뀌었으니)

- 문제는 아몬사건 이후 태어났거나 혹은

정지장에서 깨어난 자들은 신경삭을 그대로 가지고

있고 새로운 칼라의 연결을 통해 과거로 돌아가고자 할

가능성이 있는데

(이 세대들은 아몬과 오염된 칼라의 공포, 위험성을

모르고 있기 때문이며. 순수히 칼라로 회귀하려는

본성만이 남아있기 때문)

이때 댈람과 이 신생댈람(칼라)와의

사회적 갈등이 야기될 수 있음.

심화될 시에 이들이 사이브로스 (칼라와 유사한 정신연결체)를

탈취하여 정화자들을 칼라의 권속에 넣어놓고

댈람을 탈퇴하여 독자적인 세력을 만들어낸 뒤

아이어를 침공할 여지도 있음.

(칼라로의 회귀)

 

 

 

 

 

 

 

 

이렇게 테란편 DLC 노바의 비밀작전 처럼

 

저그편 프로토스편 DLC 만들어도 괜찮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