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블리즈컨에서 공개했던 협동전 신규 사령관 멩스크가 출시되었고, 새 사령관이 나왔을 때 그랬던 것 처럼 현재 멩스크로는 큐가 잘 안잡히고 있음.





상단 패널과 하단 콘솔 모두 고유 UI로 만들어져 있고, 인구 수는 200 (보급고 필요), 패널 능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황제의 통치력'이라는 수치를 채워야 함






멩스크가 운용하는 고가 정예 유닛과 40원 짜리 일꾼 + 전투 유닛 모두 저 수치를 올릴 수 있는데, '황제의 증인'이라는 공중 유닛으로 자기 홍보를 해서 버프 효과를 얻을 수 있음. 작동 해 보면, 저거 홀로그램 뜨면서 멩스크 선동질하는 멘트 나옴



패널 능력 중, '전쟁의 개'라는 것이 독특한데, 멩스크는 테란 측 사령관이지만 저그를 소환해서 그 지역의 공격을 지원함. 모습은 워 체스트 스킨으로 나온 케르베로스 저그이고 인 게임 네이밍은 사로잡힌 저그. (스킨 설명에 기재되어 있던 설정이 여기서 나온 듯)



처음에는 저글링만 나오지만, 황제의 통치력 수치를 높여서 쓰면 상위 티어의 유닛이 섞여서 소환. 지속 시간은 60초




패널 능력 4번째 칸이 핵 섬멸이고 10렙 특성. 소개 영상에서 나온 것처럼 뿌리려면 13레벨 까지 올려야 됨.

몇 판 해 보니, 저가의 부대원 유닛은 체력이 45라 많이 녹아나가지만 쥐어주는 무기 화력은 잘 나오는 편. 정예 유닛까지 섞어주고 패널 능력까지 써 보면, 공격력은 만족스러울 것으로 생각된다. 그리고 보급고가 벙커라서 방어 구조물을 따로 만들지 않아도 되는 점도 괜찮음


동영상 출처 - https://www.youtube.com/watch?v=DSB0SH0bc7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