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뮬리에다

일전에 수영선수 출신 av여배우를 소개한 적이 있는데
이번에는 제대로 국가대표 운동선수였다가
AV여배우로 전직해서 큰 화제를 모았던 19스러운 여자에 대한 정보다



그녀의 이름은 이마이 메로(나리타 메로에서 개명)

1987년 오사카 출생으로
무려 전 일본 스노보드 국가대표 선수였다



국대시절 프로필 사진이다
나중에 튜닝을 좀 많이 하신 듯하다


맨 왼쪽이 어린 시절 이마이 메로
옆은 남자 형제들

이마이 메로는 집안 자체가 엘리트 운동선수들로 구성돼있다
아버지 나리타 타카시이는 유명 스노보드 코치
오빠 나리타 동몽
남동생 나리타 구리무 모두 프로 스노보드 선수다

참고로 남동생 구리무는 부상으로 장애판정을 받았는데
2018 평창 패럴림픽 스노보드 부문에 출전해서 금메달을 받았다


스노보드 국대시절

이마이 메로는 일본에서 상당한 유명인이었다
12살 때 최연소 스노보드 프로가 됐고
2002년 올림픽 주니어  주니어 프로 선수권 우승을 하며 승승장구했었다


예선 탈락 때 모습

그런데 2006 토리노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국대로 
기대를 한 몸에 받으며 출전했다가
예선 34위라는 어이없는 성적으로 탈락하며
인생 내리막을 걷게된다 
 
스노보드 유망주의 실망스런 성적으로
일본 내 언론에서 그녀에 대한 좋지 않은 기사를 수없이 내자
자포자기 했었다고...

그뒤로 이마이 메로의 인생은 답이 없다

정신적 공황에 빠져 자해를 일삼고
돈도 없어서 출장 성매매 여성으로 일하고
그 과정에서 강간도 당하고
낙태를 자주 하다가
자궁경부암도 걸리고
기초수급 생활대상자가 된다


그러다...



튜닝을 좀 하시고



뜬금없이 AV데뷔...



흠... 남편도 있고 애도 있으신데 말이지...(이미 메로는 두번 이혼경험이 있던 상황)

다들 돈 문제 때문이라고 추정



어쨌든
심익현 형님과 진하게 입을 맞추고



남의 여자 가슴을 
함부로 하시는 심익현씨...

암튼
이마이 메로는 딱 2편의 AV만 찍고 완전 은퇴



AV로 금전문제를 해결했는지
요런 평화로운 일상이 공개

근데 저 남자분도 눈빛이 참 묘하다

그래도
이 여자가 참 대단한 건

그 엄청난 고난과
바닥까지 내려간 멘탈 상황에도 불구하고



2017 JSBA 일본 스노보드 선수권 대회에서
무려 금메달을 따셨다!


AV찍으면서 절연했던 가족들이 이때 처음 연락이 왔다고...
국대 운동선수 짬밥이 어디 가진 않는 듯

이마이 메로는 다시 운동선수로 복귀한 듯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 출전을 목표로 훈련 중이라는 후문

잘 되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