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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83 - Midnight City




직전 정보글 
https://www.ilbe.com/view/11212659798
한국의 백화점, 대형마트 규제가
시대착오적이며 병신같은 이유 


안녕 게이들 지난 정보글에선 
한국의 백화점, 대형마트 규제가
좆같은 이유에 대해 다뤄본데 이어 
오늘은 한국의 대표 대형마트인 이마트의 위기와 
이를 극복하고자 발악하는 
신세계 정용진 부회장의 시도에 대해 다뤄봄 


# 이마트 위기론의 대두 


YTN 뉴스 

https://www.ilbe.com/view/11197230820
한국의 대형마트가 몰락해가는 이유 


지난번 정보글에서 자세히 다뤘지만 
사실 신세계 이마트를 비롯한
한국의 대형마트 위기론은 어제 오늘일이 아님



국내 스마트폰 가입자 증가추이 

이미 스마트폰 혁명이 불어닥친 
2011-2012 시즌부터
조금씩 말이 나오기 시작해서 
대형마트 영업규제란 악재까지 만나면서 
휘청거리며 흔들리다가 





2015년부턴 대형마트 매출증가율이 
마이너스대를 전환하며 하락세를 탐  
그러다 올해 대형사고(?) 가 터지는데 





이마트/롯데마트 2분기 실적 

대형마트의 맏형 이마트는 물론이고 
롯데마트까지 나란히 적자를 기록하면서 
이러한 대형마트 위기론은 더욱더 심화되는 모양새임 



이미 이마트를 비롯한 대형마트 3사는 
성장이 정체된지 오래이며 특히 돈냄새는 
기가 막히게 잘맡는 (땅장사 잘하는) 
롯데쇼핑같은 경우는 해마다 지점을 정리하고 있음 
근데 이건 한국만 문제가 아니라 
미국, 일본, 유럽 기업들도 골머릴 앓고있으며 
그로 인해 비용절감을 목적으로
해마다 오프라인 매장이 사라져가는 형국임 




매출은 정체되거나 줄고 
영업이익은 추락에 추락을 거듭하고 
당연히 재무지표도 악화될 수 밖에 없으며 
이로 인해 지난 8월 신용평가사인 S&P는
이마트의 신용등급 하락을 경고한지 3개월 만에
신용등급을  BBB에서 BBB-로 하향조정함 




연합뉴스 TV (위) 
유튜브 공병호 TV (아래) 
바로가기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9uxjiXadAeQ


그러다보니 이마트 위기론에 대해 
언론도 보도에 열을 올리는 중이고 
전문가들도 저마다 여러가지 요인들을 말씀하시는데 
뭐 경기불황이나 규제와 세금 
그리고 1인 가구 증가나 온라인 쇼핑등이 꼽히며 
특히나 대중들의 소비트렌드 자체가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바뀌고 있단 점이 
공통적인 요인으로 꼽히고 있음 




지난번 정보글 썼을때 몇몇 게이들은 
경기불황이나 정책적 문제가 
더 큰거 아니냐 라는 의견을 줬는데 
물론 그 요인도 상당히 중요함 
(그러다보니 그에 대한 정보글도 썼었고) 



미일정상회담

하지만 우리보다 경제상황이 좋은 국가에서도 
대형마트 자체가 하락세를 타고
그로 인한 위기론이 확산되는 현상을 보면 
시대변화같은 구조적인 문제 등을 감안해야 한다 생각함 
경제가 좋든 나쁘든 대중들은 이미 
오프라인 매장보단 온라인에서 물건사는걸로 
큰 흐름자체가 바뀌고 있다 생각함 
특히나 모바일 혁명이 거세게 부는 시기엔 
더더욱 그런 변화가 커질 수밖에 없고 
그리고 경기불황이나 대형마트 규제,
세금, 최저임금 문제등은 
그런 흐름을 더욱더 가속화시키는 요인이라봄 


이마트 위기론의 구조적 요인 
 


2000년 방영된 이마트 광고 

많이들 알겠지만
대형마트의 타깃자체는 가족임 
IMF 이후 맞벌이가 급증하고 
남성의 가사나 쇼핑참여도 증가하면서 
이를 타깃으로 마케팅 전략을 짰고 
그로 인해 재미를 봤던게 현재 대형마트들임 
특히 이마트는 우리가족 쇼핑랜드란 슬로건까지 내검 
(옛날엔 아지매들이 주로 전통시장 다녔다면 
이젠 부부가 마트 쇼핑하는걸로 트렌드가 바뀐거지) 




SBS 8시 뉴스 

하지만 2010년 이후 1인 가구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기 시작하며 
이를 겨냥한 산업이 급성장하기 시작함 
대표적인게 쿠팡이나 마켓컬리로 대표되는 
새벽배송시장이 대표적인 사례인데 
뭐 두 기업다 적자에 허덕이긴 하지만 
시장 자체는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음 




특히나 기존 대형마트들이
뼈아프게 생각하는 부분은 
그동안 대형마트의 강점이라 여겨졌던 
신선식품 시장 자체의 패권도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넘어가고 있단 점인데 
더이상 사람들은 찬거리나 신선식품을 
마트에 직접가서 사는게 아닌 
모바일이나 PC를 통해 사진이나 동영상 
리뷰 등을 보고 사는 시대가 온거임 



온라인 시장 규모와 업체별 거래규모 

그러다보니 이러한 영향들로 
당연히 온라인 쇼핑시장도 하루가 다르게
급성장하고 있는 형국임 




특히나 이마트 등 대형마트들이
경악하고 오열하는건 바로 콘크리트같던 
중장년, 노년층들이 빠르게 돌아선다는 점인데 
이게 무슨 개소리냐 하면 



MBC 뉴스 (위) 
YTN 뉴스 (아래) 


다들 알겠지만 대한민국은 빠르게 늙어가고 있음 
이미 중위연령이 40대를 돌파한지 오래고 
40대 초반은 이젠 청년으로 분류될 정도임 
아마 지금 2030 세대 게이들이 
40대로 진입할땐 지금 40대와 또 의미가 다를꺼임 



한국의 인구구조 

특히나 한국의 인구구조 자체가 
1960년대생 586들이나 
1970년대생 X세대들이 엄청난 인구빨로 

사회의 허리역할을 하고있는데 
워낙 대가리 수가 많다보니
영향력이 앞으로도 막강할거란 대체적인 전망인데 




불과 10년전만 해도 많은 예측 중 하나가 
고령화가 가속화되면 노인들이 많아질테고 
노인들은 온라인을 잘못하니까 
오프라인 이용을 많이하겠지? 
그로 인해 오프라인 매장은
앞으로 쭉 성공한다 생각했고 
전문가들조차 대놓고 방송 나와 
이런 소리를 떠들어댐 
그래서 실제로 그걸 염두에 두고 
공격적으로 오프라인 매장을 확장한 기업들도 허다함 




근데 간과한게 있음 1960~70년대생들은 
기존 중장년, 노년층 시대와 확연히 다른 세대란 사실인데 



영화 접속 

지금의 586이나 X세대들은
과거 PC 통신을 비롯해 
지금의 인터넷 문화를 만든 세대들임 
(그로 인한 폐단이 적지않기도 하고) 
컴퓨터 이용못하고
휴대폰 어떻게 쓸 줄 모르는
그런 세대가 아님 



DC 김유식 대표 

가령 한국 인터넷 커뮤니티 역사의 
산증인격인 유식대장같은 경우 
이 양반이 빠른 71년생으로 
전형적인 X세대인데 내년이면 50대에 진입함 

(유식대장 많이 늙으셨노이기) 


대한민국 연령대별 인터넷 이용률 

옛날엔 DC에서 햏자니 뭐니 놀던 아재들 
지금 40대 중반이상 50대 후반들 허다함 
그래서 2008년과 2018년 대비했을때 
40~60대 인터넷 
이용률이 급증한 것도 같은 맥락임 
PC통신 쓰던 세대가 나이먹고
40~60대 아재,할배 세대로 유입됐으니까 





옥션 기준 (위)
신한카드 기준 (아래) 


그러다보니 이른바 컴퓨터나 휴대폰을 
쓸줄 아는 중장년, 노년층이 폭발하면서 
이 양반들도 빠르게 온라인로 몰리고 있는 상황임 



JTBC 무자식상팔자 

그러다보니 당연히 대규모로 오프라인 매장을 
확장했던 대형마트들은 뒷목잡고 쓰러지지 
고령화 사회 오면 아재, 아지매들 노인 양반들 
오프라인 매장에서 물건살 줄 알았는데 
그들이 온라인으로 대이동할줄 몰랐으니까 
그래서 지금에서야 부랴부랴 
오프라인 매장들을 대거 정리하고 있는거고 




그래서 이러한 예측실패를
바보같은 사례로 꼽는 교수님들도 많으심 ㅋㅋㅋ 
아마 들어본 게이들도 많을꺼라 생각함 




아마 지금 80~90년대생들이
중장년, 노년층으로 진입하는 2050-2060이면 
아마 오프라인 매장이란 개념자체가 
상당부분 사라질거란 의견들이 많음
굳이 발품팔고 물건을 살 이유가 없어지니까 


# 정용진 부회장의 위기극복 플랜 



아무튼 이렇게 이마트로 대표되는
대형마트 위기론이 거세지는 와중에 
신세계 이마트를 이끌고 있는 
총수 정용진 부회장은 어떻게든 이를 극복하고자 
발악중이고 여러가지 시도를 하고 있는데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음 


1) 파격적인 세대교체
    과감한 외부수혈 
    대대적인 구조조정이 예고 





첫번째는 바로 전면적인 물갈이임 
사실 1957년생 이갑수 이마트 대표같은 경우 
1982년 신세계 입사한 정통한 신세계맨이였음 
그동안 11살이나 어린 정용진 부회장을 
보좌하면서 이마트에 잔뼈가 굵은 내부인사인데 
그 양반을 과감하게 교체하고 




무려 12살이나 어린 베인앤드컴퍼니
강희석 소비재·유통부문 파트너를 전격 영입해 
앉히는데 창사 26년만에 최초로 외부인사가 선임됨 
후속으로 진행되는 조직개편에서

50대 중후반의 점포장들 역시 젊은 후임으로
싹 교체될걸로 알려지는데
내부 인재를 내치고 외부 인재를 지속적으로 
영입해 대거 물갈이에 나선다알려짐
앞으로 신세계 이마트는 피바람이 불게 확실함 




강희석 대표의 경우 베인앤드컴퍼니 시절부터 
10년 넘게 이마트 컨설팅을 해주면서 
정용진 부회장의 조언역할을 해온 것으로 유명한데 
단순한 컨설팅만 해주던 것에서 벗어나 
니가 한번 와서 개혁해봐라 이게 정 부회장의 의도라함 
10년넘게 컨설팅을 해왔으니 
외부인사론 누구보다 이마트 사정에도 밝은 점도 있고 



보통 컨설팅 출신들이 최고경영자가 되면
가장 먼저하는 것이 실적에 따라
사업부를 줄 세우고 실적이 저조한 사업이나 인력은 
과감하게 구조조정하는게 보편적인데 
아마 강희석 체제하 이마트도 그렇게 될거란 전망임 





가령 경쟁력이 없는 점포나 인력은
대규모 감축이 불가피함 
사실 이전부터 이뤄지고 있는데 
그 속도가 앞으로 더욱더 빨라질거란 전망임 
지난 13일 이마트 광주상무점은
18년만에 영업종료했는데 
강희석 체제가 내놓은 첫 구조조정 신호탄임 



특히나 많이들 알겠지만 
비용절감등을 목적으로
대형마트 무인화가 가속화되면서 
노조를 중심으로 거세게 반발하는데 
이 와중에 외부 칼잡이가 들어왔으니 
앞으로 노조는 더욱더 극력반발할테고 
구조조정을 하면서 동시에 노조를 어떻게 다룰 지가 
강희석 체제의 성공여부를 결정할게 될거임 



정용진 부회장 인스타그램 

그래서 일각에선 우스개 소리로 
정용진 부회장이 자기손엔 피묻히기 싫어서 
영입한거 아니냐는 말까지 나올정도임 



영화 굿 캅 배드 캅 

그게 어느정도 타당성있는 의견인게 
흔히 굿캅(선역), 배드 캅 (악역) 역할 분담 전략을 쓰는데 
정용진 부회장이 굿 캅, 강희석 대표가 배드 캅으로 
활약할 걸로 보여지며 가령 강희석 대표가 
칼을 휘두르며 전쟁이 벌이면 그 뒷수습과 치유(?)를 
정용진 부회장이 할거라는게 대체적인 의견임 
중요한건 앞으로 무인화가 가속화될수록 
저숙련 중심의 일자리를 소멸될거라는 점 




그리고 강희석 대표가 69년생임 
많이들 알겠지만 69년생은 
586세대와 X세대의 가교역할을 하는 세대로 
강희석 대표도 그런 점을 언급했으며 
앞서 언급했듯이 대한민국에서 가장 인구빨을 자랑하는 
1960~70년대생 인구에 대한 공략이 본격화될것이란 전망임 
이미 1980~00년대생 애들은 이미 온라인에서 
물건사는게 보편화된 판국에
인구빨 빵빵한 60~70년대생들이라도 
핵심 타깃으로 잡아보잔거지 


2) 대형마트 비중은 과감히 축소 
    테마파크 등 사업의 다각화 모색 





SBSCNBC 취재파일 

https://www.ilbe.com/view/11192709501
신세계 정용진 부회장이 
테마파크에 올인하는 이유 


사실 이건 몇달전 정보글로도 올린 부분이라 
최대한 간략하게 적고 넘어가겠음 

아까 대형마트 위기론을 언급하면서 
시대적, 사회적 변화에 따른 구조적 문제가 
크다 지적했는데 이는 정용진 부회장도 
이미 오래전부터 염두에 둔 내용임 




이미 본인 스스로
여러차례 대형마트는 이제 끝났고 
새로운 먹거리를 창출해서 
신세계 이마트를 이끌어야 한다고 
여러차례 밝히면서 사업 다각화를 모색함 
사실 이에 대해 몇몇 일게이들도 그렇고 
일부에선 아니 이마트나 잘하지 
괜히 딴데 우물파고 그러냐 부정적 시각도 있지만 
이미 큰 흐름자체가 대형마트는 몰락하는데 
이대로 침몰하는 배에 타고 가다간 다 죽기 마련임 
지금이라도 구명정이라도 여러척 만들어놔야지 




화성 국제테마파크 조감도 

그 시발점이 바로 무려 4조 5천억원이 들어가는 
롯데월드 32배 크기의 화성 국제테마파크임 




여기엔 테마파크뿐만 아니라
대규모 쇼핑몰, 호텔, 골프장등이 들어서면서 
종합 레저쇼핑다운으로 조성되고 있음 
지금 신세계 그룹이 사활을 걸고 뛰어들고 있는데 




2015-2045(전망) 수도권 인구 수 
2014-2016 서울방문 외국인 관광객 수 


사실 신세계 테마파크는 
2500만이 넘는 수도권 인구와 
이미 1000만은 훌쩍 넘는 
수도권 외국인 관광객 인구 
그리고 일본이나 중국등과 인접성들을 노리고 
추진되는 대표적 사업인데 
최근 대형 호재가 하나 생겼음 




MBC 뉴스 (위) 
연합뉴스 TV (아래) 


바로 안타까운 홍콩 사태인데 
개인적으로 자유홍콩 독립과 
하루속히 짱깨 타도가 이뤄지길 바라지만 
현실적으론 아마 이 사태로 인해 
홍콩이 추락하게 될거란게 대체적인 의견인데 




그로 인해 반사이익을 보는 곳들 중 하나가 
바로 한국임. 일본, 대만, 싱가포르 등도 마찬가지고 
(사실 가장 큰 수혜를 입는 곳은 일본이 될꺼임 
그쪽이 2020년 올림픽도 있고하니까) 
그러다보니 지금 벌써부터 
주변국들은 홍콩 운지 후를 대비해서 
관광산업 진흥에 더욱 박차를 가하는 형국인데 




기사링크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10&oid=081&aid=0003043622

지난 1월부터 9월까지 총 1300만에 달하는 
외국인 관광객을 동원했는데 
이는 동계올림픽이 있던 작년보다도
16.1% 상승한 수치로 




아마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다는게 
대체적인 의견인데 특히 홍콩을 방문하려뎐 
미국이나 유럽, 동남아 관광객들이 
인근 국가인 한국이나 일본, 대만 등을 
대체지로 해서 대거 찾았다고 알려짐 
(특히 중국인들도  많이 늘었는데 
최근 홍콩에 반중정서가 높아지다보니 
짱깨 관광객들이 한국이나 일본을 많이 찾는다함) 




그러다보니 홍콩운지에 대해 
한국이나 일본, 대만 관광업계나 기업 등은
화장실에 가서 웃는단 말이 나올정도로
상당한 반사이익을 보고 있는 형국임 
특히나 연말 시즌이 대목인데 
홍콩 사태가 전혀 해결 기미를 안보이니 참 ..




화성 테마파크 조감도 (위) 
홍콩 디즈니랜드 (아래) 

그래서 신세계 그룹의 경우도 
일정 부분 반사이익이 기대되는 부분이 
화성 국제테마파크의 강력한 경쟁자인 
홍콩 디즈니랜드가 운지할 가능성이란 점인데 




이미 3년 연속 적자에 홍콩사태까지 겹쳐져 
하락세를 타다보니 신세계 입장에선 
강력한 경쟁자 하나가 흔들리는게 
상당히 유리한 상황이라고함 
근데 남이 망가지는걸로 반사이익을 보는건 얼마 못감
정말 화성 국제테마파크가 개장하고 성공하려면 
얼마나 한국인들은 물론 외국인들을 
끌어들이는게 관건이라 생각됨 







스타필드 하남 (위)
삼성동 코엑스 (아래) 


특히나 화성 국제테마파크는 물론이고 
이미 수도권을 중심으로 스타필드나 
코엑스 등 복합 쇼핑몰 사업에도 박차를 가하는가하면 
호텔사업 추진도 가속도를 올리고 있는데 
이는 기존 대형마트에서 새로운 사업들도 
신세계 이마트의 먹거리를 찾으려는 의도임 




요즘 들어선 정용진 버거로 불리는 
노브랜드버거를 통해 외식사업에도 박차를 가하는데 
오죽하면 정용진 부회장이
백종원 대표를 꿈꾼다는 
우스개 소리로 떠돌정도임 



정용진 부회장 인스타그램 

오죽하면 정용진 부회장이 직접 인스타에 
저런 기사에 대해 입장(?)을 밝히면서 
소탈한 대중적 면모를 보이기도함 
(댓글보면 웃긴다고 찬양하는 댓글로 넘쳐남
근데 이 양반 진짜 자기 기사 다보나보네 
더피알 애들이 쓴거까지 보는거보면 ㄷㄷ) 




이렇듯 현재 정용진 부회장은 
사업 다각화를 위해 발악을 하고 있는 형국임 
사실 그 성공여부에 대해선 
여러가지 의견이 갈리고 있지만 
적어도 대형마트만 가지고선 
신세계 그룹의 지속가능한 성장은 불가능함 





그리고 정용진표 저가전략은 여전한데 
특히나 11월 2일 시행된 
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를 표방한 
신세계 쓱데이의 경우 하루동안 
600만의 방문객과 4천억원이 넘는 수입을 올림 
(이때 일렉트로마트 갔는데 
이마트 줄 장난아니긴 하더라 ㄷㄷㄷ) 




아무튼 이러한 저가전략은 여전히 잘먹히는지 
이마트의 경우 오늘 14일자 보도에 따르면 
매출 5조 633억에 흑자전환에 성공함 



정용진 부회장 인스타그램 

오늘은 이마트로 대표되는 대형마트 위기론과 
이를 극복하고자 발악하는 
신세계 정용진 부회장의 여러가지 
개혁과 노력에 대해서 다뤄봤음 
솔직히 난 아직 경륜이 일천하다보니 
이 양반이 성공할지 실패할지는 모르겠음 
다만 정말 치열하게 먹거리 찾으러 
다니는구나 이런 생각이 드네 
각자 판단은 읽는 게이들 알아서 하시길 



JTBC 밥잘사주는 예쁜누나 

이상으로 오늘 정보글을 마치겠음 
오늘도 역시나 긴 글 읽어주느라 고마웠고 
다음 정보글은 게이들이 많이 추천해준 
HDC의 아시아나 항공 인수에 대해 다뤄봄 


직전 정보글 
https://www.ilbe.com/view/11212659798
https://www.ilbe.com/view/11212659798
https://www.ilbe.com/view/11212659798
한국의 백화점, 대형마트 규제가
시대착오적이며 병신같은 이유 


7줄 요약 

1 이마트로 대표되는 대형마트 위기가 고조됨 
2 그로인해 정용진 부회장은 이를 극복하고자 
3 과감하게 세대교체와 외부수혈 등을 통해 
4 구조조정에 박차를 가하고 있음 
5 그리고 대형마트외 사업다각화를 통해 
6 새로운 먹거리를 찾고자 노력중임
7 저가전략은 여전히 구사하고 있는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