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너가 주류사회에 들어갈 특출난기술이나 재능이있고

지원이 빵빵한거 아니면 절대가지마

영어? 한국살면서 좆도못해도

먹고사는데 지장없어  그저 핑계가 필요했던거야

스카이나와도 샬라샬라 못하는새키들 존나많어

근데 잘먹고 잘살고 대기업 공기업 공무원 잘만 붙어


어정쩡한 상태에서 가봐야 결국 외노자고

우리가보는 똥남아랑 다를바가 없어

최저시급 높다고 양털깎고  공장들어가서 히히덕대는데

시바 ㅋㅋ

야 경기도 안성가서 지하철 한번 타봐라

필리핀,  베트남 네팔 새키들 보면서

뭔 생각드냐? 

똑같아

결코 주류사회에 속할수가 없어

그저 냉혼한현실에서 경쟁에 도태되어 도망갈 궁리를 하던찰나에

빗살좋은 핑계에 불과했던거지

내가  캐나다 어학원 다니면서 느낀게 뭔지아냐?

나이처먹고 병신같은 새키들 존나많어

그리고 한국에서 뭐 대기업? 공무원 다니다 염증나서 왔다고하는데

그냥 경쟁에서 밀린 병신들이야

그 새키들이  기간끝나고 그나마 현지 정착한놈들이  뭐하는줄아냐?

진짜 그냥 일용직 전전하거나 그저그런 회사다니면서

겉으로는 인스타에 존나 호주생활, 캐나다 생활 어쩌니 저쩌니하면서

개소리나 씨부리는 그냥 관종병신새키들임

그나마 정착한놈들은 양반이야

다시 한국돌아가서 뭐하는줄암? 나이처먹고

다니던 회사 이상으로 취업가능할까?

ㄴㄴ 네버 절대 못들어가

진짜 ㅅㅌㅊ들은 어릴때 유학을 가지 나이처먹고 그런 병신짓거리 안함

유튜브 보면서 느낀게  뭔지아냐? 솔직히 나도 유튜브보고 환상보고 간건데

시발 시간만 존나 버리고  또래에  비해  딱히 쌓아놓은것도 없고

진짜 동년배들은 그 몇년동안

직장에서도 자리잡고 모은돈으로 결혼도 하고 집도사고 차도살 밑자본이라도 갖추는거에 반해

그냥 나는 서구권 뽕맞은 그냥 병신에 불과해있던거더라.

영어? 나는 그래도 좀 장기체류한편이고 보통 사람들보다는  정착금을 많이 들고간편이라

거의 공부에 충실했던편인데도 글쎄다..  한국와서 그닥 덕못본거같아.

한국에서만해도 영어잘하는 사람 존나많고 이미 희소성 떨어질대로 떨어졌어

나이는 처먹고 변변한 경력하나 못쌓고 그냥 시간하고 돈만존나 날린것같아

그리고 외국인들에 대한 한국인들은 진짜 동남아랑 별 다를바가 없어


내가 못나고 실패해서 이런글 적는다고?

과연? 갔다온놈들 막말로 가슴에 손얹고 생각해보자

내가 한 말 반박할 수있어?

애초에 갔다가 돌아온거 자체가  현지정착 못한 걍 패배자들이란거야

최소한 그럴듯한 직장이라도 들어가서 몇년다니다 한국 그리워서온거면 ㅇㅈ하는데

시발 기초영어랑 바디랭귀지로도 충분한 일용직 전전하던 놈들이  호주가 어쩌니 저쩌니 시발

여튼

주변에서도 워홀간다하면  개인인생이니까 반대는 못하지만 물어보면 항상 가지말라고 말하는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