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ETF로 내 나름대로 생각해낸 방식으로 수익을 내려는 이제막 2일쯤 되는 날이였는데 

근데 옆집에서 아침8시 부터 동남아시아년하고 한국남자하고 싸우는 소리가 들리네?

아니왜 하필이면은 그날이냐구요 기분좋게 아침부터 0.5%의 수익으로 스타팅 하고 있었는데

밥멕여주고 재워주고 남자집에 얹혀사는 동남아시아년도 참 미친년인게 염치가 없는건지 남자가 용돈도줘 재워줘 먹여줘 해줄꺼 다해주는데도

동남아년은 역정을 내더라 싸우는 이야기 들어보면 남자가 나가라고 하는데도 계속 안나가고 남자가 경찰부른다는데도 안나가고 끝까지 버텨

그게 ㅆㅂ 13시간 14시간 동안 계속 소리지르고 싸우더라 그거 계속 듣는 나도 미쳐버릴듯 그 날 휴유증으로 잠 11시간 잤다 

와 그년도 진짜 미친년인게 밥,돈다해준 남자한테 역정내는것도 그렇고 13시간 14시간동안 소리지르면서 서로 계속 싸움 결국에는 남자가 

 오후 8시쯤? 경찰에 전화하니까 동남아년이 한남한테 왜그러냐라는식으로 기죽으면서 묻더니 결국엔 나가더라 

 

아니 하필이면은 내가 원룸에 거주하면서 근 6개월동안 아무일도 없었고 완전 조용한상태였다가 뜬금없이 이제막 새롭게 나의 일을 시작하려는 타이밍에 이런일이 터져서 내 멘탈을 터뜨리는거냐구요 그것도 동남아시아년아 대낮부터 짜증나게 말이야

오후 2시3시쯤 되면서 내 멘탈이 지쳐서 그런지 수익 0.5%나던거 터지고 마이너스로 전환 그 미친 동남아시아년은 그후로도 오후8시까지 안나가고 오전9시부터 계속 소리지르고 싸움 남자새끼도 답답한게 그냥 경찰에 신고하면되지 왜 얻어터지면서 버티는지 신기하기도 하고 

 

사업첫날부터 기가막히게도 여태 6개월동안 옆집소음 1도 없던날에 왜 내가 무슨 일을 하려고하면 안좋은일이 생기는거냐? 하느님이 날 싫어하시는걸까? 아니 여태까지 조용하다가 내가 뭔가를 하려고할때 왜 갑자기 이런일이 터지는거냐구요 짜증나 죽겠네 

 

타이밍 한번 진짜 기가막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