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엔 뭇 꼬추들이 짝사랑하는 그녀를 취하는 것은 물론

 

그 젊은 육체와 온갖 짓을 다하고 자존감은 없을래야 없을 수가 

 

없는 지경이 되어 긍정적이고 진취적인 성격은 패시브로 달고 

 

사회에 진출. 서른중반이 다되어도 입맛대로 20대 초반 대딩들 골라서

 

사귀고 일은 또 일대로 승승장구 돈도 따라오고 

 

찐따들이 비관적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삶의 에너지를 잃어갈 때

 

얘네들은 에너지가 항상 풀충전되어있어 운동이건 일이건 하나 꾸준하게

 

인내할 수 있어 점점 더 잘난 놈이 되어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