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둘시네아 영옥이 글 읽어라

책도 많이 사줘라

내일은 나의 두번째 둘시네아인 섹시한 허벅지를 가진 미녀 곽아람 기자를 띄워 주겠다

앞으로 주로 여자들을 띄워 주겠다 

내가 워낙에 대한민국 문화권력자다 보니

요즘 수많은 사람들이 자기를 좀 띄워 달라고 연락이 온다

마음은 다 띄워 주고 싶지만 여건이 그러지 못해 미안하다 

자기를 띄워 주지 않는디고 너무 섭섭해 하지 마라

내가 안 띄워 주면 남이 너를 띄워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