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산티아고왔는데 시내 중앙은 시위대가 점령했다. 









콘서트하는곳같은데 옥상에 기자들이 카메라로 찍고있는거 보인다


노점상들 돈 많이 벌겠누... 근처 상점은 다 문닸았다. 지금 현금도 없는데 뭘 먹을지도 모르겠노..





인증



시위대가 어딘가로 돌을 던지고있는데 도대체 어디에 돌을 던지길래?? 하고 가봤는데





저기 뒤에  경찰한테 돌 던지고 있었음.. 공포탄 쏴서 깜짝 놀랐다 이기. 진짜 총이었으면 나도 죽을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


뭔지는 모르겠지만 불 난거같다. 시위대랑 경찰이랑 마찰있는곳 같다.


ㅁㅈㅎ당한 동상





불끄러가는 소방차 

방금 올렸다

지금은 호텔에 돌아와있는데 나중에 밤에 또 구경나갈 생각이다.
휴대폰심카드가 안되서 호텔에서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