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4일, 밤 12시경 시위도중에 홍콩

과기대 2학년 초우츠록이 주차장 3층에서 2층으로 추락사하기 이전에 사복 경찰에게 쫓기는 장면. 

그후에 난간에서 추락할때 그 사복경찰이

난간뒤에서 초우츠락을 떠민다.

 


 

고인이 거꾸러 떨어질때 분명히 뒷편에

검은색 옷차림의 시위대로 위장한

사복경찰이 보인다.

 

이것은 명백히 홍콩 경찰의 살인 행위

이며 6월 6일 반공 자유화 운동 시작이후

공식적으로 인정된 경찰의 첫번째 시위대

살해 행위이다.

 

네이버 뉴스는 최루탄을 피해서 주차장

에 들어간 고인이 추락사 했다고 가짜 

뉴스를 보도하지마라!

 


 


 

추락 현장

 


 

어젯밤 고인에게 헌화하는 추모객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잊지말고 복수하자는 시위대들이

많기 때문에 이번 주말부터 대규모의

항의 집회가 예상되며 참가자의 숫자도

급증하리라 예상된다.

 

마치 1987년 6월 항쟁의 불씨였던

한국의 박종철, 이한열처럼 홍콩 시위를 격화시키는 뇌관이 될것이라고 생각함.

 


 

오늘 오후 4시 홍대 입구역에서

초우츠록 추모와 반중 집회가 열릴

예정이니 관심있는 일게이들은

참석하면 좋겠다.

 

반중 반공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