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속도 붙은 문재인 레임덕 스스로 물러나 목숨이라도 건져라  
 
 
 
 이계성 유튜브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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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속도 붙은 문재인 레임덕 스스로 물러나 목숨이라도 건져라
 

 
문재인 1년 성장률1% 평당 1억 집 탈원전 2000조 시장 잃어 정책마다 나라 골병다행은 문재인 레임덕이 2년 반에 찾아와 국민혁명으로 퇴출시킬 기회가 찾아와 군과 경찰은 국민위한 군·경찰이지 문재인 위한 군·경찰이 아니다. 국민위해 일어서라
좌익논객 서민, 조국 위선·부도덕 찬양한 촛불세력 때문에 촛불정신 정의·도덕성 잃어
일본 겐키교수 말대로 문재인은 대한민국을 해체해서 김정은 먹이감으로 제공
경제성장률 문제인 2년 만에 1%, 수출로 먹고사는 나라 수출 감소가 12개월 계속
탈원전으로 2000억 원전 시장 잃고 112조 흑자기업 한전 금년상반기만 1조적자
문재인 국가 안보 우선순위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이 아니라 김정은 심기를 건드리지 않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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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퇴진 외치는 국민이 과반 넘어 더 버티면 이기붕신세 될 것
노영민 비서실장은 "가장 잘못한 정책이 뭐냐"는 질문에 "언뜻 떠오르지 않는다"고 했다. 그 많은 잘못 중에 떠오르는 게 없다는 노영민은 철면피다. 태극기집회 현수막에 "박근혜가 살린 경제, 문재인이 말아 먹다"이다. 박근혜 정부 때 3% 대 경제성장률이 문제인 2년 만에 1%대로 떨어지고 있다 그런데 청와대 경제수석 이승호는 성장률조차 모르고 있었다. 수출로 먹고살아 온 나라에서 수출 감소가 12개월째 이어지고 있다.
경제를 거덜 내 놓고 문재인 입에서 '소득 주도 성장'이라는 단어가 사라졌다. 소득 주도 성장이 마술 같은 효과를 일으킨다는 홍보물도 사라졌다. 문재인은 경제는 일자리로 시작해서 일자리로 완성될 것"이라며 집무실에 일자리 상황판까지 설치했다.
그런데 일자리 정부에서 일자리 참사만 거듭되어 실업대란에 빠졌다. 문재인은 취임 3일 만에 '비정규직 제로'라는 1호 지시를 내렸는데 비정규직 근로자가 작년에 비해 87만 명 늘어났다.
문재인은 집값 잡겠다며 부동산 정책을 17차례 쏟아냈는데 평당 아파트 값이 1억원을 넘었다. 국민 2200만명의 노후를 책임져야 할 700조원 국민연금은 10년 만에 적자를 냈다.
세계에서 제일 안전하다는 세계가 선망하는 한국형 원전을 "안전하지도 경제적이지도 않다"며 탈원전으로 2000조 원전시장을 잃고 201612조원 영업이익을 내던 한전은 올 상반기 9285억원 적자를 냈다. 그 대가는 머지않아 전기요금 폭등으로 돌아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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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이 2년 만에 거덜 낸 대한민국
문재인이 유일하게 내세우는 평화통일은 북한 핵과 미사일개발 기회만 제공했다. 북한은 핵무기를 싣고 한반도를 초토화시킬 수 있는 미사일을 12번이나 발사했다.
그런데 정의용 대통령 안보실장은 북한 미사일이 안보에 위협이 되지 않는다고 했다. 김정은에 써준 항복문서나 다름없는 9·19 군사합의로 휴전선에 장사정포를 감시하는 무인정찰기가 뜰 수 없고 한미연합훈련은 취소되었다.
일본 겐키교수 말대로 문재인은 대한민국을 해체해서 김정은 먹이감으로 제공하고 있다. 3년 전 11월 이맘때 문재인과 민주당은 촛불집회에 앞장서서 "박근혜대통령은 국정에서 손떼라"는 팻말을 들었다. 당시 문재인이 박근혜 대통령을 향해 외쳤던 "문재인 국정에서 손떼" ”문재인 퇴출구호가 3년 만에 부메랑이 되어 문재인 가슴을 치고 있다.
문재인 집권 2년을 맞던 지난 5월 문재인과 민주당이 "공무원들이 말을 안 듣는다. 벌써 4년 차 같다"고 걱정했었다. 문재인에 대한 국민들 분노가 임계점을 넘자 관료사회의 이완 현상이 가속도가 붙고 있다. 문재인위한 군과 경찰이 국민을 위한 군과 경찰로 돌아오고 있다.
문재인같이 국민에게 고통을 주는 정부라면 하루 빨리 네임덕이 와서 국민혁명이나 군혁명으로 정권 끝내야 한다. 문재인은 무능 부패 분열의 책임을 지고 스스로 물러나야 목숨이라도 부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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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용 청와대 안보실장 거짓말에 말 바꾼 3성장군 김영환 정부본부장
정의용청와대 안보실장이 국회에서 "북이 이동식 발사대로 대륙 간 탄도사일 ICBM을 쏠 수 없다며 동창리가 폐쇄되면 북의 ICBM 발사 능력은 없다"고 거짓말을 했다.
김영환 국방부 국방정보본부장이 국회 비공개 국감에서 "북한의 ICBM은 현재 이동식발사대에서 발사 가능한 수준까지 고도화돼 있다고 했다가 정의용 거짓말에 발사할 수 없다고 말을 바꿨다. 국정원장도 '북은 이동식발사대로 ICBM을 쏠 수 있다'고 정의용 실장과 다른 내용으로 말했지만, 안보실은 언론 탓을 하며 '정 실장 발언에 잘못이 없다'고 반발했다.
 문재인이 이런 정치를 하고 있으니 나라가 망하고 있는 것이다. 문재인은 자신의 무능과 실책을 덮기 위해서라면 명백한 사실도 뒤집고 있다.
북이 2017ICBM급 미사일을 세 차례 발사하면서 이동식 발사대를 이용한 것은 사진으로도 확인되는 사실이다. 정해진 장소가 아니라 옮겨 다니면서 쏘는 것이 이동식 발사다. 그래서 우리 안보에 심각한 위협이 된다. 그런데 문재인이 김정은 심기를 건드리지 않으려고 국민들에게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이다.
문재인 국가 안보 우선순위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이 아니라 김정은 심기를 건드리지 않는 것이다. 문재인과 김정은에 5000만 국민의 생명이 담보 잡혀 있다. 문재인 퇴출이 5000만 국민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길이다. 2019.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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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성<시몬>=필명:남자천사<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대수천)상임대표><대한민국수호 비상국민회의 공동대표><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대한민국 언론 혁파운동(언혁공) 공동의장> <문재인 퇴출 국민운동 연합 공동대표>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공동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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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성 이매일, [email protected][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