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행위 보며 술 마시는 '퇴폐업소' 적발
경찰, 일반 술집과 다른 변종 퇴폐업소 단속
인근에 학교와 유치원 있는 주택가에서 영업
성매매 알선 등의 혐의로 업주 불구속 입건


경남지방경찰청 풍속수사팀장 : 게임을 통해서 옷을 벗는다든지 벌칙에 걸린 사람들은 성관계한다든지 서로 동의를 하고 성관계를 하고 업주는 그 성관계를 할 수 있도록 알선을 유도하는 형태로 진행되었습니다.]

SNS를 통해 손님을 모았고 관리 회원만 2천 명에 달했습니다.

심지어 인근에 학교와 유치원이 있는 주택가에서 버젓이 영업했습니다.

[퇴폐 업소 인근 주민 : 여기 2층에 식당이 있으니까 밥 먹으러 가는 사람인 줄 알지 위에 올라가는 사람인 줄 생각도 못 하지. 불빛도 안 나오고 간판도 없으니까 저기에 뭐 장사하는 것도 몰랐어요.]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52&aid=0001363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