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은 죄는 대한민국과 국민을 사랑한 죄 밖에 없다.

믿었던 한 사람 대통령 권한대행 황교안에게 당했다.

죽이던지 살리던지 좆대로 해봐라.

난 죄가 없다.

무죄다."

사면은 필요없다.

사탄들에게 굴하지마라.

곧 풀려나간다.

목에 칼이 들어와도 떳떳하다.

죽어도 당당하다.

양아치 자한당 국개새끼들아...

끝까지 가보자.

누가 먼저 죽는지.

거의 다 왔다.

배신자들은 반드시 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