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의 뉴라이트 계열이 좌파가 본바탕이었다는 것이 최근 알려졌다.

자유한국당에서 김영삼계 뉴라이트계 구동교동계 민중당계 빼고 나면 한줌의 우파만 남고 

이마저도 웰빙 우파인것이 현재 모습이다. 

그래서 우파의 평균지지도 30%가 안나온다. 홍준표의 대선 득표 25%에서 나타났듯이 이대로라면 다음 총선도 25%이상 나오기 힘들것이다.
황교안 대표도 우파대표라면 대선후보 지지도에서 최소 20%가 나와야 하는데 요즘 10~12% 정도 이다.

우파가 아래 정치 지형도를 뼈아프게 인정하지 않는다면 그 다음 해법이 나올수 없고 영원한 도돌이표만 외치게 될것이다.
"도대체 무엇이 문제일까?" 라는 의문의 끊임없는 되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