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2때 신촌  에서 알바 면접 보고 모텔촌으로 걸어가다가  잠깐 계단에 않아 엄마랑 통화 하고 있었다

 

엄마한테 알바  면접 떨어진거 같다고 하소연 하고 있는대

 

어떤 술취한 30대 중반남자 새끼가  나 쳐다보면서  내옆에 않더니  무슨 안좋은일 있냐고 물어보더라 

 

그래서 나는 일단 엄마랑 통화끊고

 

알바면접 떨어진거 같아서 기분이 안좋다고 애기했더니 살다보면 그런일 있을수 있다고 힘내라 카더라 

 

그당시  순수했던  나는 감사하다고  애기했고  그새끼는 뜬금없이  자기랑 모텔갈 생각 없냐고 물음... 

 

그래서 내가 모텔은 왜요? 그러니까  자기 고추 빨아줄수 있냐 그러더라.. 

 

난 그애기를 듣고 정중히 내가 게이가 아니라고 애기했는대 손을잡더니 제발 해달라고 난리 치더라 결국 나는 일어나서 도망갓고  그새끼는 뒤에서  존나 쫓아오더라..

 

도망치다 지친 나는 골목길 코너로 나가서 사람들 한테 살려달라고 소리쳤음 그제서야 사라지더라...ㄹㅇ 지금 생각해도 소름 돋음..

 

얼굴도  무슨 메기 같이 생겨가지고  게이면 게이끼리 놀지 멀쩡한 사람

강간할려는거 보면 진짜 게이들은 인간쓰레기 인거 같더라 원래 혐오했지만  그뒤로 게이만 보면 죽이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