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파' 인기 하락에 '돈줄' 마른 넥슨…모바일 신작에 '승부수'

중국에서 던전앤파이터의 매출 하락이 예상보다도 가파르게 일어나고 있다. 중국 전역에 15만개의 가맹 PC방을 거느리고 있는 슌왕싱미디어가 매달 발표하는 '온라인 핫리스트'에 따르면 던전앤파이터의 월간 실행 횟수는 지난 6월 919만회에서 7월 707만회, 8월 500만회, 9월 410만회로 지속적으로 감소했다. 3분기에 진입하면서 이미 사용자층이 절반으로 감소한 셈이다



빨리 템 정리하고 기본템만 남겨놓고 튀어라

짧게 내년까지 길게 내후년까지 본다

중국에서 철수되면 한국 서버종료하고 던파 게임 다른 업체에 위탁 매각하고

사업 접는다에 올인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