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개할 게임은 메탈블랙이라는 고전 슈팅게임이다 게임의 소재가 워낙에 인상적이었던 탓에 너희들에게도 알려주고 싶어

글을 쓰게됨





오프닝은 한 남성이 다급하게 계단을 내려가는 것으로 시작된다


미남 ㅍㅌㅊ?

남성의 목적은 네메시스라 불리는 외계군 대항병기 블랙플라이라 불리는 기체의 탈취였음, 블랙플라이라는 명칭이 붙은 이유는

정면에서의 모습, 양쪽의 거대한 빔출력기가 파리의 눈을 연상시키기 때문   





네메시스는 목성에서 기원했다고 추측되는 지구의 침략자로 기계와 융합할 수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음, 저 화면에 보이는 빨파노의 동그란 물질은

뉴얼론이라는 지구인들에겐 알려지지 않은 우주에서 온 에너지원인데 외계인들은 이것을 흡수하여  강력한 빔을 사출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있다,

이것을 통해 지구를 멸망 직전까지 몰아넣었고, 과학자들은 이에 대항하기 위해 뉴얼론을 사용할 수 있는 블랙플라이라는 비밀병기를 개발했던 것

그러나 정부는 더 큰 피해를 막는다는 이유로 네메시스와 평화협정을 맺었고 조건은 인류가 우주진출을 하지 않는다는 것

따라서 블랙플라이는 봉인이 되는데  

   

이 남성이 블랙플라이를 강탈하면서까지 지구를 벗어나 네메시스에 향하는 이유는 정확히 나오지 않음, 

 정부는 어처구니 없는 이 병신을 저지하기 위해 지구의 연합군을 보내고 네메시스외계군을 총동원함  



주인공은 인류의 애타는 만류를 뿌리치고 결국 네메시스의 본거지라 추측되는 목성에 도달하게됨



목성의 문지기까지 돌파하고.... 드디어 목성의 내부로 진입하게 되는데... (추측)



내부에는 스타워즈마냥 기계로 이루어진 위성 등이 있다 배경으로보이는 구체는 목성의 핵은 아닌것같고 은하를 나타낸건지 잘 모르겠음

그런데 목성에서 은하가 보이나? 아무튼 적을 무찌르다보면  배경이 페이드아웃 되면서 주인공은 목적지를 알 수없는 이공간으로

날라가게 됨



추상적이기까지 한 배경의 모습은 우주의 근원을 표현하는 듯 함, 가운데의 붉게 발광하는 구체는 곧 에일리언을 연상시키는 괴수로 형상화되어

주인공과 마지막 사투를 벌이게 됨



보스에게 딜을 박을수록 배경이 점차 변하는데 화석과 고대인류 인류의 기원 역사 전쟁 등을 다루는 모습들이 지나간다


 

끝끝내 최종보스를 무찌르면 대망의 엔딩.... 예상한 게이있냐?



지구의 근원을 파괴한 결과로 인해 지구는 반쪽이 되버린다. 네메시스의 본거지는 목성이 아니라 제작자피셜 수성이라고 함



주인공은 우주미아가 된채로

WAS ITS PHANTASM THE LAST ATTACKING OR ITS LAST MOMENTS AND WAS THIS FOR REAL
OR WAS I DREAMING NOBODY KNOWS YET…
최후의 전투. 그리고 최후의 순간. 그때 보았던 환상은 현실이었을까, 아니면 꿈이었을까. 누구도 알지 못한다 

라는 독백을 하며 지구가 죽기전 주마등을 보여주며 게임은 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