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스리스가 되는 두가지 케이스가 있다

1번 케이스


집안 환경이 안좋은 김치년과 결혼하지마라

집안 환경이 안좋은 김치년은
현재 상황을 도피 할수있는 수단으로 
결혼을 취집이라고 생각한다

연애때는 어쩔수없이 섹스하다가
결혼후에는 주도권이 자신에게 있다고 
생각하고 이제는 당당히 섹스를 거부한다

취집한 김치년들은 대부분 남편을 증오한다 자신이 집안 환경이 좋았으면
이런 남자와 결혼 안했다고 생각하고
자신을 피해자라고 생각하고
우울증에 걸리고 무기력하다고 생각한다

이모양이니 당연히 남편이 
섹스하자고 하면 싫어하고 거부한다
여기에서 처음부터 섹스하기 싫었고
그동안은 자신은 싫은데도 남편때문에
억지로 섹스한
피해자로 만든다
이렇게 나오면 현재 한국에서 
솔직히 방법없다


2번 케이스 

출산후 섹스리스 되는 이유 사실상 간단하다

한국여자들 70% 이상 불감증이다
섹스에서 절정을 느끼는 여자는 극소수다
문제는 어떤 미친놈이 불감증 여자와 결혼하겠냐
그러니 임신전까지 가짜로 느끼는척 연기를 하는것다
진짜로 느끼는 신음은 저음이고 연기하는 신음은 고음이다
출산하면 애라는 든든한 무기가 생기니
더이상 연기할 필요없으니 섹스거부하는것다

섹스거부 여자들 대부분 싫은데도 받아줬다면서
자신의 희생양이 된것처럼 피해자 코스프레한다
섹스가 싫다는 얘기를 결혼전에는 죽어도 이야기 안하고
대부분 출산과 동시에 이야기 한다
이때 활용되는것이 산후 우울증이다
산후 우울증 이야기 하면서 섹스거부하고
자신은 싫은데도 그동안 섹스를 계속한
불쌍한 여자가 되는것다

한줄요약

결혼하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