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여행이 너무 가고 싶은대
여친이 무슨 벌레보듯이 하드라ㅜ
오랜만에 가서 스시녀도 좀 구경 좀 하고 일뽕 좀 맞으려 했는대
여친이 나를 매국노 보듯이 대하는대
이를 어쩌면 좋노.....
아니 동남아도 안된다 일본은 가면 매국노라서 안된다
그럼 어딜가노....
이럴땐 헤어지고 그냥 스시녀 보러 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