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플스 4 레데리 멀티 하는 중인 일인이다...

정말 많이 바뀌었다...할게 많아졌다 .

기본적으로 직업이 3개 늘었다 . 현상금 . 수집가 . 상인 이 3가지 위주로 현상금 계시판에서 현상금 퀘스트 받고

수배범 잡으러 맵 헤집고 다니면서

수집가 지도로 보물 수집도 하고 .

또 기본캠프에 상인 시스템을 추가해서 사냥한 고기나 가죽 NPC에게 갖다 받치면 그 해당 NPC가 제작해서 캠프

에서 각 마을로 배달까지 주인공에게 보디가드 맡겨서  각 물품등을 안전하게 배달하게 해야 하는 등

온라인에 큰 흐름이 바뀌었다 . 




이시스템은 기본적인 시스템으로 무한 반복이다 . 끝이 없다 . 




각 갱단 시스템 설정해서

일베클랜 만들어서 마을 하나 개박살 낼수도 있고

당연히 위에 말한 각종 퀘스트들 모두 같이 할수 있다 . 혼자서도 가능.



​​​​​​라이벌 갱단들과 쟁이 일어날수있도록 시스템을 추가하였다.

일베 VS 루리웹 갱단 같이



온라인 후회 안한다 . 정말 많이 바뀌었다 . 재밌다. 꽤.

캐릭터가 성장하면서 . 쌍권총도 차게 되고 고가의 총기류도 구매하게되고

돈도 벌면서 캐릭터 커스터마이징도 다양하게 할수 있고 

말도 구매할수 있고 . 

꽤  레벨업에 따른 캐릭터의 강해진다라는 모습이 눈에 띈다 . 




이상 렙 48렙...이 



나도 처음 베타 이거 나왔을땐 진짜 온라인 죽여버리고 싶었다 . 

근데 정말 많이 바뀌었다 . 

나도 싱글만 하다 이거 던져버렸는데, 

2019년 10월 10일 부터 다시 새롭게 온라인 시작했는데. 

정말 업데이트 많이 되었다 . 


하지만 여전히 염려가 되는 부분은 레데리 게임은 그냥 좀 긴 호흡을 갖은 게임이다 .

물론 마을마다 빠른 이동시스템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다른 오픈월드류 게임에비해선 

조금 답답한 감이 없진 않다 . 


하지만 나는 이걸 답답한 게임이라고 치부하고 싶진 않다 . 


사냥을하고  ,가죽을 벗기고 . 요리를 하는 

이 3가지 일련의 과정이 

누군가에게는 불편한 시스템일수 있지만 

나는 즐거운 경험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