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전에 

게이들이 행복하게 잘살아라

http://www.ilbe.com/view/11204624056 

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던 게이가 있다.

글 본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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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진들이 포함되어 있었고
본문의 마지막 글귀는

"이번생은 틀린것같다 우리 딸 너무 보고싶다"

였다.

이건 누가 봐도 자살 암시, 예고 글 이라 당시 일베 게시판 눈팅중이던 게이들 사이에서 난리 났었다.
죽지마라, 살아라, 왜 죽냐, 힘 내라 온갖 응원 댓글 달리고
일베수는 1231까지 올라갔다.

몇 시간 뒤에 
이 글 쓴 넘이 
글을 하나 더 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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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글임.

한 밤중의 자살 예고, 시도 의심 신고를 받고 경찰이 '영장'을 받아서 출동 후 문을 '뿌수고' 들어와서 '살렸다' 라는게
석연치 않아서 위 글의 댓글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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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라면 문 뿌서진거 인증해보라는 인증 요구가 여러번 있었는데

결국 글쓴넘의 인증은 없었다. 




그런데 저 넘이 닉네임을 바꾸고 오늘 새벽에 글을 올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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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글을 ㅇㅇ.
 


이틀전에 자살 시도 해서 죽다 살아 난 넘이 저런 내용의 글을 올리는게 상식적으로 말이 될까??










자살 암시 글 올린 게이야 이 글 보게 된다면

분명히 말하는데

경찰이 문 뿌수고 들어온거 인증하던가

아니면

지금이라도 니 손으로 문 뿌숴서 인증하던가

아니면 받아먹은 것들 다 토해내라.


안 하면 수 일내로 운영진에게 3천일밴 건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