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최종 순간은 결국은 전부 갈기 갈기 찢어서

호남 천도교인들을 국개의 20% 이상을 절대로 못 뽑는...

(지금 현재는 거의 과반 이상) 

그런 식의 개헌이 필요하지 싶다. 

권력 집중으로 군사정권 국가독재도

아니면, 국개의 천도교 빨갱이 일당과, 영남의 탄핵 보수 천도교 간보기 파벌의 사실상 일당독재도

전부 금지가 되는 권력 변동은 결국은 .....

그야말로 김대중의 뜻대로

미국식 ...

즉, 정권이 변동되도 국가의 영속성

과거에 맺은 것의 영속성.

정권 변동되도 빨대 꽂는 파이는 지극히 제한적이고

국민이 우위에 가는 위주로, 귀족을 갈기갈기 찢고 경쟁하는 구조로

가는 개헌이 필요하지 싶다.

양원제로, 철저하게 종교에서 인구 숫자대로 분할되고

미국처럼 분할에 분할된 새로운 쪽으로 있어지고,

그러지 싶다.

지금 조선일보는 요미우리 흉내를 내는데

자민당처럼 문화 장악은 또 안해요. 밑 빠진 독에 물붓기다.



결국, 좉국 수사 이후에 로스쿨 무효 등등 

상당히 많은 정치 변동을 안고

도장런 새끼가 그리 원하는 내각제 개헌이되

도장런 새끼의 뜻과는 정반대로,...

천도교 일당독재로 천도교 양반끼리 돌려먹으며 박근혜 등 천도교 파벌에 왕따된 사람에, 천도교끼리 연합 이지메 하는 구조를 파괴하는 식이지 싶어진다.

결국, 모든 논리는 간단해.

과거부터 지금까지 모든 김대중 작업에 대하여 '조민이 자기소개서'라고 하는 국제 움직임이 필요하다는 것이지.


좉국이 경심이 누나 감방보내기로 끝내자고 할 때,

저항권 행사가 작동이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