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고향 전라도인거 알고는있었는데..와 진짜 전라도 전라도 하는 이유가 있다.평소에 이새기가 남한테 밥 한끼 사는걸 못보고 맨날 얻어 처먹고 씹그지새기라 그럴 수있지 했다.그런데 오늘 친구몇명이랑 피방가는데 이새기도 같이갔다.시간이 얼마 ㄹ안 남았길래 충전하려는데 이새기가 지도 충전해야된다면서 돈주면 니것도 충전해온다 하더라 그래서 천원만 충전하라하고 만원줬다.롤 키고 있으니까 잔돈 가지고 오길래 받았는데 뭔가 싸해서 새보니까 7천원이더라 ㅋㅋㅋ 시간은 천원치들어왔는데 ㅋㅋ 난 장난치다가 주겠지 하고 기다렸는데 피방 나가서 같이 버스 기다리는데 안주더라 
"야 ㅋㅋ 아까 돈 2천원 안준거 알아.내놔라 끝까지 말안하네 ㅋㅋ."
그러니까 걔가
" 아 ㅋㅋㅋㅋㅋㅋ장난 친거였지 ㅋㅋㅋㅋㅋ(특유의 그 개 좆같은 광대 뼈 터질거같은 웃음)"
이런 식으로 지금까지 천원 이천원 빼먹었을거 생각하니까 소름돋더라; 그 이후로 말은 안했고 다신 안만날 생각이다.앞으로 조심해야겠다 진짜 그짝사람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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