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속 시원한 기사가 나왔다.

 

친문성향이 강한 레몬테라스와 82쿡 같은 아줌마사이트에서

 

조국 사퇴 설문이 압도적으로 많이 나왔다는 기사.

 

 

 

 

저 기사 가운데 가장 주목해야하는 점이 ''극성 300명'' 이란 부분이다.

 

어떤곳에는 '달창' 혹은 '대깨문' 어떤곳에는 '당직자' 로 불리는

 

극성 정신병자 300 여명이 전체 여론과 성향을 선동 조작해

 

보수의 보자만 꺼내도 적폐와 토착왜구 프레임을 씌워버리는

 

개같은짓을 해왔다.

 

 

 

 

사이비종교에 빠진 광신도보다 더 병신같은 달창들이

 

당직의 지령을 기다리며 전전긍긍 하고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속이 뻥 뚫리는것 같다 ㅋㅋㅋㅋ

 

개새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