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하얏트 호텔에 대해서 알아보면
럭셔리 호텔로 알려져있고 무엇보다.



미국 역대 대통령들이 자주 머물렀었다는 이유가 제일 크지;
미국 대통령 뿐만 아니라 외교관, 헐리우드 스타 톰크루즈등 이태원이 "서양 외국인" 이미지 이듯이
그 옆에있는 하얏트 호텔은 그걸 넘어서 외국 고위 상류층들이 머물렀던 곳이야.






여기가 천조국 대통령님이 머물렀던 곳인데;
왜 미국 대통령이 여기에 머물기를 선호하는걸까??




그건 바로 하얏트 호텔은 대통령의 조국(미국) 브랜드라는 점이 영향도 있지만;
천하의 미국 대통령이기에.. 경호와 보안 안전이 제일 중요하기에, 가장 큰 이유는 용산 미군기지와 가까와서라고 봐..




내가 몇번이나 썻지만 이태원은 미군있을때가 제일 핫했으며 미군떠난 이후 현재는 폭망이라는 점은 이제 다 알거야
그런 하얏트 호텔은 이 지도보면 알겠지만.. 용산미군부대에 엎어지면 코 닿을정도로 정말 가까운 곳이지..
(혹여나 천조국 대통령이 하얏트에 머물다 유사시 직접 명령내리고 대피하기도 쉬운곳이 용산미군부대이니 심리적으로도 안전할거야)



그런 한녀들도 미군 혜택으로 이런 호텔이 머물며 이렇게 자랑하는 거 보면 분명 메리트 있는곳이기도 하지
또한 미군고위층이 호텔에 장기숙박하게 되면 그 개인이 비용내는게 아니고 미국 국방부에서 내줄텐데니깐~




하지만 한국을 방문하는 미국인의 관심도에 있어서는 특히 미군이 대폭 10000명 철수된 노무현때 이후로 
내리막길을 가고있으며,, 또 2012년 전 후로 미군이 일부 평택으로 옮기고, 공식 2017년 주한미군사령부와 병력이
대폭 평택으로 떠나니깐 그후 "하얏트 호텔" 관심도는 트럼프 방한때 잠깐 반짝하고 계속 내리막길 가고있어.

그럼 그 현재 하얏트 호텔은 어떻게 됬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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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41년만에 미국본사 직영체제에서 홍콩의 기업의 소요주로 바뀌는 일이 몇달전에 생겨버렸네..



이런 럭려시 호텔의 이미지는 홍콩=중국 으로 일반인에게 인식되고 한국의 하얏트 브랜드 네임드는
순식간에 추락하는 게 아닐까 생각해본다.

그나저나 홍콩은 중국 송환법으로 시끄러운데.. 미국호텔 소요주가 홍콩기업 소유주로 됬으니

앞으로 천조국 대통령이 방한하면 발 벗고 저기서 잘 수 있을까? 생각해본다. ㅎ






이렇게 된 이유가 다 미군이 이태원에서 떠난 이후로 연쇄효과 때문인데;;
내가 몇달전에 올려서 일베에 갔을때만 해도 부동산이나 상인들이 좌.우로 나뉘어져 미군영향탓이 아니라고 했었는데..
이제는 대다수가 인정하는 모양인셈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