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일 끝마치고 오느라 지각했다. 

 

개천절보다 1시간 더 일찍 끝마치고 왔는데도

 

개천절 집회랑은 다르게 조금 일찍 끝난듯싶다.

 

마지막 남은 분들이 비폭력 집회 외치면서 경찰에 순순히 협조하는데 

 

보기좋았다.

 

마무리로 남은 사람들 애국가 제창하는데 울컥하드라 

 

중간에 하얀 경광봉 들고있는애가 아들이다. 문재인 하야 외치니깐

 

같이 신나게 따라하고서 하야가 뭐냐고 묻더라

 

다음 집회엔 제시간에 가야겠다.

 

손님한 분이 아쉬운 자영업자지만 이번에 문재인 조국 못끌어내리면

 

장사가 문제가 아닐 것 같다.

 

오신분들 정말 고생 많았고 참석 못한 일게이들도 다음엔 참석하자^^

 

어쨌든 자유대한민국 만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