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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이 권력의 화신이라고?

 

존나 짧고굵게 갓승만 썰좀쓸게~  좌좀 새끼들은 이승만이 자신을 위협하는 정적을 제거하려 했고 암살했고 뭐 사법 살인했다고 별 개지랄을 떠는데  이승만은 문재인 처럼 완전히 정신줄 놓고 삽질하지 않았다. 그리고 이승만에게 자신을 위협할 정도의 위인이 없었다는게 역사적인 팩트다.


하지~ 내가 너거 상관 맥아더하고 밥도 묵고 사우나도 가고 마 다해써~ !! 




좌좀 새끼들은 응 아니야~ 그럴리가 없어라고 애써 부정하고 좌좀병신새끼들 특유의 정확한 숫자나 데이터를 제시하지 않고 정신승리를 주장하지 그래서 말이다 역대 대통령 선거 수치를 보고 이야기 하자 개 씨발노무 유교탈레반 잔반새끼들아~~ 

4대 대통령 선거는 출마하지 않고 은퇴를 했으면 완벽한 까방권을 얻을수 있었겠지만 뭐 그래도 이승만은 지도자로서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권력의 끝판왕처럼 묘사하지만 이승만은 쿨하게 내려가고 조용한 은둔의 생활로 자신의 여정을 마감한다. 

매 집권기마다 걸출한 업적을 남겼다는 사실을 우리는 기억해야 한다

1대 대통령 집권기  - 건국과 토지개혁 반공 그리고 한국전 공산화 저지
2대 대통령 집권기  - 시장경제.독도실효지배 반공포로 석방과 한미상호방위조약

3대 대통령 집권기 -  ㅆㅅㅌㅊ 전후복구 사업, 교육투자, 원자력 도입 

4대 대통령 집권기 -  부통령 부정선거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임 



원탑 지도자였던 증거는 대통령 선거결과 
길게 말해서 뭐하겠노 선거결과만 봐도 이승만에게 위협적인 존재가 과연 누가 있었을까 한번 생각해보길 이승만을 이길 사람은 애초에 존재하지도 않았고 해방후부터 이승만은 줄곧 대한민국의 지도자라는 인식이 골수속에 박혀 있었다. 

 

1대 대통령 선거 이승만 VS 김구 (1948)

 

2대 대통령 선거 이승만 vs 조봉암 (1952)<meta charset="utf-8" />


3대 대통령 선거 이승만 vs 조봉암 (1956)
 

 

4대 대통령 선거 이승만 vs 조병옥(사망) (1960)




박정희의 정적은 이승만이였다.
IF 라지만 이승만이 다시 환국해서 다시 박정희와 선거에 붙었으면 내가 볼때는 이승만이 압승했을걸? 대중의 인기가 바닥을 치고 5.16으로 망한 민주당 윤보선과 박정희와의 5대 대선에서 16만표차로 박정희가 겨우겨우 이겼는데 이승만이 다시 선거에 나섰으면 구관이 명관이라는 인식으로 압승했을걸? 그래서 갓정희는 이승만의 환국에 대해서 매우 예민했다. 이승만의 아우라가 개 존나 어마무시했었으니까. 아마도 도 이승만이 환국해서 대선에 나섰으면 이승만이라면 치를 떨던 미국이 암살했을지도 모르지.. 실제로 그런 시도가 있었기도 했다지?

 

5대 대통령 선거 박정희 vs  윤보선


 


이승만은 죽어서도 역대급이였다.

이승만이 운명하자 밴플리트 장군은 이승만을 환국시키 위해서 미 정부의 지원은 물론이요 한국정부에 압력까지 행사했고 마지막까지 함께하며 이승만에 대한 존경을 숨기지 않았고 가족장으로 치룬 이승만의 운구행렬 인파는 10.3일 자유진영 반문재인정권 집회보다 더 많았다는거 알고는 있냐?

 

1690년대 당시 성역 이상의 존재였던 4.19 유족들이 이승만 영결식에 대한 결사반대를 했음에도 불구하고도 이화장부터 동작동까지 이승만의 마지막을 보려는 민중들의 인파가 끝이 없었다. 이승만이 사람들과 이념적 노선차이에 의한 갈등과 반목은 있을지언정 권력에 위협을 느껴서 정적을 제거했다고 주장하는 것은 개소리와 동급이라고 생각해도 된다. 


당시 시청앞 운구식 행렬 (이화장부터 동작동까지 인파가 몰렸다)


 

 한줄요약 - 이승만은 대한민국의 1등 지도자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