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받을수 있을지 없을지 몰랐던

교재용으로 쓴다고 산 

관리병신된 한국 역사책이 제일 비싸게 팔림

 

 

2.물젖은 흔적 보이면 바로 커트

 

 

3.교통비 이상은 나와서 다행

 

 

4.보유 재고많으면 평가절하,신간에 비인기라 책 판사람 

얼마 없을줄 알은

손 얼마안댄게 1천원 평가받아서 놀래서 바로 회수

 

 

5.않읽는책 폐기 대신해준다길래 넘김

 

 

 

머리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