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얼 하니 아기 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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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머나먼 하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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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의 땅과 아주 먼.. 곳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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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이런 땅이 진절머리나선 실망하여 싫다니..?

 

 

 


행복해지고 싶다고..........?




다시 못돌아 올수도 있을수도 있으니 

잘 지내어 달라니..?


 



달로 올라간다니,카구야 공주 이야기를 너무 본 것 아니니?



































귀여운 아기 돼지.



아기 돼지는


즐거운 낭만의 농장에서


예쁜 벚꽃나무로 만들어진 달의 의자에 앉아 먼곳을 봐라봤지요...


아무도 없는 저 머나먼 달에는 침략을 좋아하는 마족들이


어떤 계획을 가진채 마법의 힘으로 가선


임프와 오거가 서로 행복히 정착하여 산다는 미신을 믿으면서 말이지요!



자신과 같은 따뜻하고 부드러히 여미어진




예쁜 분홍색의 벚꽃들의 향을 돼지코로 맡고 보며



과연 멋진 행운을 뒤따르게 하는




어떤 소원을 빌었을까요?









-짜리몽땅한 그 네다리로 어떻게 내려올진 모르지만

다음에 또 봐요 아기 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