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산업통상부 소속 자동차 산업 및 철도 기계국 국장 데니스 박과 벨라루스인 Россия 1 채널 직원을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 형을 선고받고 벨로고드 교도소에서 축구를 하며 복역중이던 알렉산드르 코코린의 가석방이 결정됨. 조만간 가석방 절차를 밟을예정. 당시 실형선고 이후 한국기레기들이 코코린의 선수생명은 끝났다고 나불댔지만, 현실은 가석방이 결정되자 폭행사건 전까지 뛰던 상트페테르부르크 제니트 구단에서 제계약 제의가 들어왔다. 가석방후 다시 선수생활을 시작할것으로 확실시됨. 러시아 축구팬들의 현재 여론또한 대부분 "코코린이 반성을 할것이다, 이제 모두 잊고, 코코린이 재능을 펼칠수 있음을 응원한다" 라는 식으로 형성됨. 국가대표직도 실력만 보장된다면 큰 무리없을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