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때 4년동안 아싸로보내서 26살에 졸업했는데


졸업하고나서도 대학시절에 대한 미련과 집착 아쉬움 후회  분노 억울함 이런게 엄청났거든?

졸업한지 3년이 되가는 지금까지도 대학시절 기억에서 고통받고 힘들어하고 돌아가서 모든걸 되돌리고싶고...


근데 방금전에 꿈을 꿨는데, 대학시절 사람들과 엠티를같이가게됐는데, 일심동체로 나를 조롱하고 비웃고

"야 너 그냥 집에가면안되냐? ㅋㅋㅋ"  "존나 눈치없다 너."   이러면서 극렬하게 꼽을주는데

나는 자존심도없는지 " 왜 ㅋㅋ 같이 놀게 ㅋㅋ" "멀 집에가 ㅋㅋ 그럼 엠티비 환불해줄거임 ㅋ?" 이런식으로 비굴하게 친구들한테 매달렸다..




꿈에서 깨고보니...


아 이게 진실이엿구나..

대학시절 4년간 아싸라고 과 ,동아리애들은 나를 비웃기만했거나 아니면 아예 아무런 관심도없었는데


나 혼자서 대체 누구도 기억하지도않는 내 대학생활의 기억의 집착에서 허우적거렸나,

추억이라고 미화할것도없는 대학생활이였는데.... 라는 깨닳음이 번뜩들더라..


자꾸만 미화되는 헛기억에  종지부를 찍어주는 꿈이였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