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도 힘들고 사람들도 싫어서

추노했다



지금 공장장이가 연장 들고 쫒아오고있다



그 새끼가 공장용역들이랑 조폭들 불러서

나 찾고있는거같다.....



도망치고 나서 버스타려고 정류장에서 기다리다가

익숙한 목소리가 들리더라



그래서 뒤도 안 돌아보고 뛰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