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지나게 맞고왔다..

인력소장 힘 존나 쌔더라..



그렇게 신나게 쳐 맞아본적 처음이다..



인력소장은 56세이고 나는 23세인데

당연히 내가 가지고 놀겠지 하고 덤볐다가



한 대도 못 때리고 맞았다..

지금 눈에 멍들고

갈비뼈가 부러진거같다

그리고 팔도 욱신욱신거리고

다리도 후들더리고....



싸우다가 너무 아프고 서러워서 울면서 싸웠다



그 와중에 내가 울면서 싸우니깐

"씨발 사내새끼가 고작 쳐 맞았다고 우냐? 뚝 그쳐라

뚝 그치라고 아오 이 고문관새끼...뚝 그치라했다

뚝 안그치면 더 맞는다"



이러길에 더 서러우면서 무서워서 더 울었다



존나 아프다 ㅅㅂ



내일 진단서 끊으러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