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하와이를 강탈할때 
먼저 자본을 투자해 제당업을 번성하게 만든 후 
그걸 다 수입해주어 대미수출 의존형 종속 경제로 만들고
동맹,경제성등을 이유로 하와이 본국 군대 대신 미군에 의존하게 만들었다.
한 나라의 경제와 군사 주도권이 완전히 미국에 넘어간 것이다. 
이후 갑자기 자국 농민 보호의 명분으로 하와이 제당업에 보복 관세를 매겨 경제를 초토화 시켯고 민심이 흉흉해진 틈을타 미국 간첩 주도의 반란을 일으켯다.
양키 시위대는 미군에 지원을 요청했고 
미군 의존형 군대였던 하와이 군은 싸워보지도 못하고 나라를 통채로 넘겼다.

 

 지금도 하와이 원주민들은 삶의 터전을 빼앗긴 채 

비참한 삶을 살고있다.

 

 

 미국,일본의 식민지가 되는것이 

결코 구원이 될수없어. 

 

 미국은 결코 동맹이 아니다. 

그들은 한국을 2차 세계대전의 승전 전리품으로 생각한다.

 

1965년 한일 수교 정상화 이후 

근로자들은 매일16시간 근로, 최저생계비의 44%임금 받으며

노동고에 시달렸고  

생산 이익은 대부분을 일본을 거쳐 미국으로 흘러갔다. 

이에 대항하면 모진 고문을 받았다. 

 

 우리가 공기처럼 누리는 지금 민주사회는 

민주투사들의 투쟁으로 쟁취한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