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야흐로

구한말 일본에게 탈탈 털리며, 정신 못차릴때 스탈린에게 탱크를 받은 김일성으로 인해 625를 치르고

남한은 피폐, 당시 세계의 유력한 투자가들은 모두 남한을 잘해봐야 개발 도상국 수준으로밖에 보지 않았다.

이건 정주영 회장의 일화에도 잘 나와있는데 다른 얘기가 되니 생략




박정희의 업적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큰 업적중에 두가지를 꼽자면,

경부고속도로 개발과 고리 원전 1호기 건설이다. 뭐 현대와 삼성, 포스코등 국내 굴지의 기업들의 스타트도 박정희와 함께 하지만

일단 생략한다.






1. 경부고속도로 만들때







DJ와 YS는 우량농지 훼손한다며, 부유층들 지방으로 놀러갈려고 도로 짓는거 아니냐

국민들을 우롱한다고 건설현장에 와서 드러누움


게다가 DJ는 우리나라를 초 특급 농경국가로 만들 계획이 있었다.


농사지었으면 잘되봐야 지금쯤 동남아 수준이었을듯






 







심시티할때도 도로부터 까는데 기본이 없노

경부고속도로로 국내 운송 더욱 빨라지고, 교류 엄청나게 확대됨과 동시에 도로 주변의 지방들 크게 성장함.






2. 원자력 발전소 설치



포항제철 만들때처럼 이것도 까면 까라는 식으로 강제로 진행









아까도 얘기했지만 반대하는 그짝에서는 농경지 망쳐진다며 계속 농업 중심 발전을 주장함










경부고속도로는 부유층의 여행용 도로, 원자력 발전소도 전기가 부족하지 않은데 부패한 대기업과 사치하는 부유층의 전유물


저들이 했던 얘기다.


친숙하지?










자 훅 건너뛰어서


이명박 시절로 돌아와보자.


이명박도 2가지, 서울시장때 완성시켰던 버스전용차로 및 환승 시스템, 그리고 4대강을 보자.

청계천은 길어지니까 생략한다.



1. 버스 전용 차로



이명박은 버스카드를 도입해서 환승 시스템을 구축하고,


서울 시내의 버스로 인한 교통체증을 없애려고 크게 뒤집어 버림.






어케했노!!


새로 개편된 버스는 지랄염병이라고 능욕함 ㅋㅋㅋㅋ














단순함을 좋아하는 시민들에게는 이 선전이 아주 잘 먹혔고

적응이 안됨과 동시에 사방에서 욕을 해대기 시작함











그리고 알제?

다음은 뭐다?









그리고 성장통을 거쳐 1번만 교통비를 내도 되는 환승시스템과, 버스전용차로는 완전히 서울 도심내에 적응하게 된다.



딱 2달 후다. 













당시 가카의 이야기









가카................





원래는 4대강 할랬는데 존나 귀찮네

암튼 4대강은 유명하니까 잘 알겠지. 아주 나라를 반으로 자를거냐며 수질 다 죽고 환경 다 디진다고

환경단체부터 발광하던 곳이다.

근데 지금은 수질 더 좋아지고 주변 생태계 부활함 ㅋㅋㅋㅋㅋㅋㅋㅋ 서울시장때 청계천이랑 똑같다.




마지막으로 요즘 좌파들이 즐겨 얘기하는 토착왜구에 대해서 알아보자








주변반대 다 물리치고 국가원수 최초로 독도 방문함










이때 이해찬과 그 정당은 일본 정부랑 외교관계 파탄낼거냐면서 난리 발광을 부림 

일본놈들인줄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뭐 지지 않을거라면서?










국가원수는 이런것이다.


새벽에 존나 그립다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