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신은 영을 고통주는 감옥이다. 

잠깐 고통에서 해방되는 순간은 2가지이니 

 

첫째는 남을 죽여 먹는것이요.

둘째는 다른 영을 이 고통의 세계로 초대하는 성교합 행위 때이다. 

 

이것을 인간들은 쾌락이라 부른다.

그러나 이 순간의 쾌락은 이내 더 큰 괴로움의 씨앗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