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커트하러낮에갔는데 따로 예약안하고 있는사람한테 잘랏거든
근데 그누나가 배꼽보이는티를입었어 근데 자꾸 머리자를때마다 팔을 드는데 거울로 밑가슴이보이는거야 
사람도 거의없어서 대놓고봣거든 거울통해서 어차피 그분이 자를때집중해서 안들킬거알고 계속봣음 
이쁘긴했는데 솔직히 막상그런상황겪어보니깐 엄청꼴리지도않고 그냥 눈요기하는정도긴햇는데
집에와서생각해보니깐 아무리생각해도 팔올리면 가슴보이는거알텐데(엄청잘보엿음 브라색이랑 꼭찬a컵인거도다봄..)  
일부러그런거임??